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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프로야구 우승공식 이어졌다.

2020년 11월 25일 - 운동/취미.SULL

잡썰닷컴 [썰꾼]입니다.

2020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작일(24일) 6차전으로 NC다이노스의 통합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창단 9년만에 통합우승이라니…LG트윈스 원년(MBC청룡부터) 팬으로서는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여기서 [썰꾼]이 생각하는 우승공식이 이번에도 증명(?)이 된 것 같네요…^^

역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팀은 해당 년도에 가장 우수한 ‘포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올해 NC다이노스는 에이스급 포수를 양의진, 김태군 2명을 보유하고 있었으니 통합우승의 가능성이 많이 높았지 않았겠냐는 생각이 드네요.

팀을 우승으로 이끈 ‘포수’를 생각하면 박경완, 양의지, 김동수, 진갑용 등이 생각납니다.

LG트윈스가 가을야구를 올해도 했다는 것에 원년 팬으로써 위안을 삼으며 2021년의 프로야구 개막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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